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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와이드에서 생일을 맞은 당신에게

피알와이드의 2017년 송년회현장!

2017년 12월 12일 Comments (0) Views: 667 Now@PRWIDE, 미분류

Goodbye, 여사우회 시즌1

2017.12.12. 눈물나게 아름답던 여사우회 시즌1이 2년반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여사우회를 하며 웃기도 많이 웃고, 울기도 많이 울어서 유독 아쉬워하는 직원들이 많은데요.

아쉬운 그 마지막 현장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여사우회란?

 

 

 

 

 

 

 

 

 

 

 

 

 

 

 

여사우회는 피알와이드 내부 여직원들의 모임으로, 조직원들간의 단합과 융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의해

회사에 제안 및 내부적인 필요성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혹시 직접적으로 이야기 꺼내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여사우회를 통해 생각을 반영하겠다’ 라는 의지도 담겨 있습니다.

여직원 임신 등 경사나 이슈가 있을 때 소소하지만 직원들의 축하하는 마음을 모아 선물을 준비하거나 리프레시하기 위해 연극을 보았죠.

그렇게 직원들을 하나로 똘똘 뭉쳐주던 여사우회에게도 아쉬운 작별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끝까지 유쾌했던 마지막 여사우회 모임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광화문에 분위기 좋은 식당을 찾았습니다.

 

 

 

 

 

 

 

 

 

 

영하 12도 추위와 허기에 시달린 저희를 달래준 따끈한 식전빵. 빵 사이사이 아몬드와 라즈베리가 있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좋은 분위기에 와인이 빠질 수 없죠. 씁쓸하면서도 단맛이 나며 목넘김이 가벼운 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대의 눈동자에 건배☆ 치어쓰-

피자를 한 조각 들면 치즈가 쭈욱- 늘어나는 게 얼마나 맛있게요?!

쫀득한 게살 로제 파스타와 부드러운 스테이크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엄지척!

 

 

 

 

 

 

 

 

달달했던 마지막 디저트까지, 정말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아쉽죠. 이어지는 여사우회 선물 증정식!!!

여름에는 발냄새 제거 스프레이 등 항상 센스있는 선물을 주셨는데요. 과연 겨울에는 무슨 선물을 주실까요?

 

 

 

 

 

 

 

 

 

 

이 옷이 무엇인지 아시겠어요? 바로 스타벅스 음료카드입니다!! 정말 귀엽죠?!

예상하지 못했던 귀여운 선물에 여직원들 입가에는 미소가 걸렸습니다:) 너무 귀여워서 평생 간직할래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센스있는 선물이었습니다. 엄지엄지 척척.

 

▶ 여사우회를 끝내며

음식도 맛있었지만, 무엇보다 즐거웠던 건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회사다보니 각자 주어진 일을 하느라 바쁘고,

특히 팀으로 나눠지다보니 직원들간의 의사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적을 수 밖에 없는데요.

 

여사우회를 모일 때면 잠시 회사라는 것을 잊고, 부장-사원 무거운 직급도 벗어던진 채

때로는 친구가 되어 지나가던 낙엽에도 까르르 웃던 여고생처럼 친구들처럼 수다를 떨고,

때로는 인생 선배-후배가 되어 인생에 관한 고민을 진지하게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만 봐도 직원분들의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나요?

점심 시간에 이렇게 스테이크에 와인 한 잔 기울이면서 편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회사가 또 어디 있을까요?

피알와이드여서, 참 다행입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런 좋은 자리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즌1으로는 아쉬우니 시즌2 만들어주세요~!!

Yujin Lee

Yujin Lee

P 피터지고, R 알터지는, PR 세계에서 살아남기위한 노력형 Contents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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