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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미루는 습관을 극복하는 5가지 방법

2015년 1월 29일 Comments (0) Views: 2985 ContentsWide, Featured Stories

‘라이프스타일’을 팝니다, 일상으로 파고든 스포츠 브랜드 체험 마케팅

식스 쿨러닝, 나이키 우먼스 레이스, K2 암벽등반 대회, 아디다스 3:3 농구 대회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스포츠 브랜드들은 몇 년 전부터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운동화’가 아닌 ‘운동’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매로까지 이어지게 한다.

이런 대회들이 여러 성공사례를 남기면서 이제는 차별화된 대회를 찾아보기 어려운 가운데, 최근에는 ‘대회’ 위주의 이벤트성 프로그램에서 한 단계 진화해 매일 혹은 매주 참여할 수 있는 상시 체험 마케팅 사례가 늘고 있다.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사례를 살펴 본다.

나만을 위한 아식스 '슈 어드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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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아식스 홈페이지

닝을 취미로 삼거나, 발에 맞는 편한 신발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아식스에서는 ‘슈 어드바이저’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신발을 추천한다. 일본 아식스에서 운영중인 전문가 육성프로그램을 통과하여 자격을 받은 전문가가 발을 입체적으로 측정하는 3D 계측기를 활용하여 고객의 러닝스타일을 분석한다. 타브랜드들이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하게 한다면 아식스는 자사가 가진 오랜 신발 제작 노하우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고객과 만난다는 점이 차별화된 점이다.

아식스 슈 어드바이저(Shoe Adviser)이용 정보

색다른 러닝을 배우자, 살로몬 시티 트레일 러닝(CTR: City Trail Runnig)

Kilian

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은 2014년  8월부터 ‘살로몬 시티 트레일 러닝(CTR: Salmon City trail Runnig)’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트레일 러닝’은 ‘만들어진 길이 아닌 자연의 길을 뛴다’는 의미로 살로몬에서는 도심 속에 다듬어지지 않은 공원, 계단 등의 길을 뛴다는 의미의 ‘살로몬 시티 트레일 러닝’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운영하고 있다.

타브랜드가 특정 트랙을 정해놓고 달리는 마라톤 대회에 초점을 맞췄다면 살로몬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트레일 러닝을 알리고자 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트레일 러닝 훈련법이나 팁을 제공하고, 취미로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수 있다. 또한 살로몬에서 직접 개발한 러닝 코스로 달린다는 점, 실제 살로몬의 마케팅 담당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함께 달린다는 점에서도 타브랜드와 차별성을 느낄 수 있다.

살로몬 시티 트레일 러닝(CTR: City Trail Runnig) 이용 정보

여성을 위한, 우먼스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NTC: Nike Train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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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나이키 홈페이지

이키는 여자를 위한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Nike Training Club)’ 을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강남에 위치한 나이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운영한다. 나이키가 개발한 60여가지의 운동 동작을 영상을 보며 따라하는 모바일 트레이닝 앱의 내용을 2014년 6월부터 전문 트레이너에게 직접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대신 현장 등록만 가능하기 때문에 화요일 이전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전문적인 트레이너와 함께 무료로 운동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요가, 타바타 운동, 코어 운동, 근력 운동 등 매주 다른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운동이나 나이키 제품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도 운영되고 있다.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NTC: Nike Training Club) 이용 정보

위 사례 외에도 아디다스는 여자들을 위해 운동후 문화 프로그램도 즐기는 ‘my girls saturday’ 프로그램을, 리복은 크로스핏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피트니스 프로그램 ‘리복 크로스핏’ 센터를 운영하는 등 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이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피트니스를 통해 스포츠의 모든 요소를 즐길 수 있음을 전파하기 위해 크로스핏 센터를 운영한다’는 리복 대표이사의 말처럼 더욱 더 소비자의 삶과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스포츠 브랜드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Team_PWD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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