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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 Comments (0) Views: 4409 CLIENTS STORIES

서울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들

서울시가 집계한 2013년 우리나라 방문 관광객은 총 1217만명. 중국인 관광객 요우커들의 방문 증가 등으로  매년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나라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지는 것에 비해 문화나 언어의 차이로  외국인 관광객이 느끼는 어려움은 여전히 적지 않다고 합니다.

여행의 기억을 떠올리면 그 나라의 관광지뿐 아니라 곳곳에서 마주친 사람과의 추억이 더 기억에 남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간 소통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한국방문위원회가 진행중인 ‘친절한 대한민국’ 캠페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외국어에 능통한 인재들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임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한국방문위원회의 통역자원봉사단 ‘친절대사’가 그 주인공입니다.

한국방문위원회 ‘친절대사’, ‘외국인 관광객 환대 주간’ 통역 봉사활동 펼쳐

(재)한국방문위원회의 통역자원봉사단 ‘친절대사’들이 28일 서울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지도를 보며 안내를 하는 모습.
친절대사들이 서울명동을찾은외국인관광객들에게지도를보며안내하는모습.

(재)한국방문위원회의 통역자원봉사단인 ‘친절대사’가 ‘2014년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 주간 (9월25일 ~ 10월5일)’을 맞아 외국인 통역관광안내 및 환대캠페인을 펼쳤다.

친절대사들은 서울 관내 7개 관광특구(이태원, 명동, 남대문, 북창동, 동대문패션타운, 종로·청계, 다동·무교동)에 설치된 임시 관광안내소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국어(영어ㆍ중국어ㆍ일본어 등)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외국어 서울 안내지도 등 각종 홍보물 배부와 문화체험 이벤트 진행 등의 활동을 펼친다.

통역자원봉사단 ‘친절대사’는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한국방문위원회의 ‘친절한 대한민국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올해 9월 처음 선발되어 활동 중이다. 외국인 관광객의 언어소통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직접 환대하며 통역하는 활동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기타 외국어(러시아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가 가능한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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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방문위원회의 통역자원봉사단 ‘친절대사’들이 28일 서울 숭례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지도를 보며 안내를 하는 모습.
‘친절대사’들이 서울 숭례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지도를 보며 안내하는 모습.

한국방문위원회 보도자료

image001※ ‘친절한 대한민국 캠페인’

외래 관광객 접점 종사자와 일반 국민의 환대의식 개선 및 실천 노력을 통해 관광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친절한 대한민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재)한국방문위원회의 연중 캠페인이다. 

※ ‘Korea Smiles On You! 우리가 먼저, 안녕하세요!’

‘친절한 대한민국 캠페인’의 슬로건으로 친절한 미소로 외래 관광객을 맞이하자는 의미이다. 외래 관광객의 한국 관광 만족도를 증진시키고 다시 오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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